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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은 보수의 가치를 지향하는 인터넷신문입니다.

2000년대초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땅이 펼쳐졌을 때 이 땅엔 진보를 주창하는 목소리만이 넘쳐 흐르고 있었을 때 데일리안은 인터넷 세상에선 최초로 세상의 또 하나의 날개인 보수라는 깃발을 들고 고고성을 울렸습니다.

진보는 끊임없는 논쟁과 사상투쟁을 거쳐 이념을 정립하고 수많은 매체를 탄생시킨 반면 상대적으로 보수는 “보수세력은 있되 보수이념은 없다, 주장은 있되 정신이 없다”는 비판에 직면해있었습니다.

데일리안은 과거의 질서를 무조건 부정하고 개혁과 혁명만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는 혼돈의 시대에 역사를 인정하고 전통을 소중히하는 동시에 신중하지만 확고한 신념으로 세상을 점진적으로 바꿔나가는 합리적 보수의 기치 아래 인터넷이라는 새 땅에 보수의 지평을 넓혀왔습니다.

데일리안은 끊임없는 진화와 변화를 거듭하는 인터넷신문입니다.

초기 데일리안은 자기주장만 가득하던 시대 ‘토론이 있는 인터넷신문’이라는 기치하에 다양한 주장들 속에서 의미있는 논쟁을 유도하고 그로 하여 생산적인 이슈를 만들어내는 매체로 출발했습니다.

데일리안을 통해 수많은 보수논객들이 세상에 나왔고 그들의 논쟁을 통해 실제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재조명할 수 있었고 시장경제의 중요함을 공유하기 시작했으며 안보의 필연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습니다.

지금 데일리안은 ‘yous is the news’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기존의 틀에 박힌 정보, 정형화된 뉴스를 지양하고 생생한 정보, 살아있는 뉴스, 차별화된 컨텐츠를 담아내는 데일리안2.0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데일리안과 함께 인터넷신문의 진화, 대한민국의 진정한 변화를 느껴보시지 않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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